미향포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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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발전소 조회 13회 작성일 2021-10-22 10:17: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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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만들기 / 홈메이드 맛있는 육포만들기

.
육포 만들기 꼭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요리친구들 사이에서 이미 검증된 시타님의 육포 만들기 레시피 입니다.
육포 고추장 때문에 2키로 만들었어요.
저는 소고기 한우로 육회용 박살부위로 만들었어요.
지방이 적고 살코기라고 정육점 사장님께서 이걸로 하라고 추천 해 주셨어요.
육포 만들꺼라고 했는디 썰어져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세상에나 덩어리로 배송이 왔어요. 뜨아 ~
먹고자 하는 의욕이 강한 사람은 당황하지 않고
고기를 썰기 시작 합니다. ㅋㅋㅋ
들쑥 날쑥 고기 두께가 일정하지 않아요.
손은 0.7센치로 자르고 싶으나 칼은 1cm 가 넘어 가네요. ㅎ
생고기 자르기 진짜 힘들군요. ㅎㅎㅎ
정육점에 주문하실때 0.7센치로 잘라달라고 주문 하세요.

육포만들기
재료
홍두깨살 1키로
0.7센치 정도로 슬라이스 해 주시고 정육점에서 칼집을 넣어 달라고 하세요.
아님 고기 망치로 해 주셔야 양념이 잘 스며 들어요.

청주 - 100mm
간장 120미리+ 액젓1큰술[까나리액젓,꽃게액젓,멸치액젓 모두가능요]

양념 : 설탕 4T
조청 2T 또는 요리당 대체가능
맛술 2T - 미림
매실청 4T
다진마늘 2T
다진생강 1/2T
참기름 3T
청양고추 5-6개 옵션
후추는 적당히 많이 넣어 주세요.

만드는 방법

1.홍두깨살 육포용으로 0.7센치 두께로 잘라온다.
핏물빼기 - 찬물에 중간에 물 두번정도 갈아준후 채반에서 물기 제거후 [2시간정도실온]
2. 물기제거한 홍두깨살에 청주를 부어 잠시 둔다
3.그 사이 참기름 제외한 양념 재료 섞어서 부르르 한번 끓여준다
청양고추 3-4개 넣으셔도 전혀 맵치 않아요.
식으면 체에 걸러준다
4.청주에 담갔던 홍두깨살 건져서 [핏물빠진 청주는 버리세요 ]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재운다
5. 12-24 시간 냉장고에서 재운후 체에 받쳐 물기 살짝 빼준다. [ 고기가 양념을 거의 흡수 합니다]
[양념장이 뚝뚝 떨어지지 않도록 살짝 체에 받쳐 주세요 ]
6.건조기 70도에 6시간 건조
- 저는 1cm로 잘라서 7시간 건조 했어요.
- 건조기 없으시면 선풍기 틀어서 말리셔도 오케이 입니다. 말리는 과정이 눈으로 보이기 때문에 꾸덕하게 물기없이 말리세요.

꺼낸 육포는 잘 밀봉해서 냉동보관 하세요.
먹을때 참기름 발라서 살짝 구워먹으면 더 맛있어요
맛있게 해 드세요.
맛도 너무 좋아요. 과정이 많아 보이지만 그 닥 어렵진 않았어요.
고기 칼로 써는게 제일 어려웠어요. ㅎㅎㅎ
또라이 : 감사합니다. 영상을 보고나서 역시 육포는 사먹어야 하는 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333 : 차분한 노래 + 배속 영상...
아름다운 영상미 + 재민이 내음 풍기는 자막..
혼란스럽네요
청새치 : 1:52 대충 여기서부터 그냥 사먹기로 결심함
쿨쿨 : 이대로 했어요...
반신반의후 밀려오는
감동 ㅠㅠ

남편의 물개박수 ㅋㅋㅋ
귀한 레시피 감사해요.
미생_ : 칼 정말 잘 드는구나..

홈메이드 육포 : 육포 가게 당장 차려도 될 수준... (비첸향 스타일 박과, 오븐 레시피) [Eng CC]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자재, 브랜드에 대해 광고, 협찬 없습니다.
코스트코, 비첸향, 대괴부유, 네이버 모두 광고, 협찬 아닙니다.


다진 돼지고기 2kg
간장 6테이블스푼
피시소스 4테이블스푼
소금 1테이블스푼
후추 1테이블스푼
오향분 1테이블스푼
청주 4테이블스푼
굴소스 2테이블스푼
대괴부유 4조각 → 육식맨 시식 결과 2조각도 OK
설탕 320g

꿀물 소스
꿀 : 뜨거운 물 = 3:1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유튜브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중요한 질문은 꼭 새 댓글로]
대댓글(댓글의 답글)은 알림이 오지 않아서 제가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에 새 댓글이 빠짐없이 정렬되는 메뉴가 있어서 그거는 수시로 보고 있어요. 옛날 영상의 댓글도 다 나옵니다.
그런데 영상 업로드 당일에는 댓글이 수백개가 집중적으로 등록되어서 체크가 어렵습니다. 가능한 다 읽고 답변하려고 하지만 수많은 댓글로 웹 페이지가 너무 길게 늘어나서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소화를 못하는 거라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꼭 답변 필요하신 조리 질문은 대댓글 말고 새 댓글로, 업로드 당일이 아닌 날에 남겨주세요~

[수비드란?]
https://cafe.naver.com/svcook/130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https://bit.ly/2tpwmMX
업소용 대형 기종 https://bit.ly/2TWBRgO
수비드 컨테이터 https://bit.ly/2B3jmkp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https://bit.ly/2WPapU7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https://bit.ly/2tp4fgR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https://bit.ly/2CGcQRi
백만원 넘는 순간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팬 : https://bit.ly/3886R1o
스탠팬 : https://bit.ly/386rtqW
무쇠팬 : https://bit.ly/2waryN3
오븐 : LG 광파오븐 32L
전기 레인지 : https://bit.ly/2XLzQ89
부처 나이프 : https://bit.ly/2AUjlzg
셰프 나이프 세트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https://bit.ly/2Pw2ffk
가위 집게 : https://bit.ly/2XmfKlT
앞치마 : https://bit.ly/2zDSXZT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https://amzn.to/2DhbwRM
와이어형 온도계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https://bit.ly/39w2RZA
https://bit.ly/3gAcdrP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https://amzn.to/33mKaEu
Bernzomatic TS8000 토치 https://amzn.to/2XNnyM8
US 프로판가스 https://bit.ly/33hBPBS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많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JTUM-200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https://bit.ly/2qCZf7z
Nyonya Cooking : Glad the recipe helped! ;)
양선모 : 8만원짜리 대괴부유가 2천원이 되는거에서 한번 놀라고 육형이 육즙을 닦았다?! 에서 또 한번 놀라고 비첸향을 구현해낸것에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놀라고! 진정 고기의 마술사 ㅎㅎㅎ
티모 안주면 던짐 : 3트..이자 마지막...
1. 에어프라이로 했을 떄 160도 10/10/5/5가 적절한 듯한데..10/10/10/10 해도 좋을듯요. 180하면 탑니다.
2. 색을 내려면 육즙을 바짝 닦아야 합니다. 색을 내기위해서 시간을 늘리는건 생각보다 도움이 안되는 것이 가장자리는 타는데 색은 안나더라구요.
3. 꿀은 3:1 하세요 그냥... 2:1하면 안발리고 흐릅니다.
4. 오향분은 1TB만 넣었는데도 가장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익숙하지 않고 낮설어요. 좀 덜 넣는거 추천
5. 판으로 자르지 말고 육포스타일로 길게 잘라서 먹을때마다 가세(?)를 데우는게 좋습니다.
6. 대괴부유... 4와 2사이 3을 넣었는데 소스를 덜 넣어서인지 양념 맛이안납니다. 두부를 기준으로 하지말고 소스를 기준으로 해서 넣는다는 느낌으로 넣어봅시다.
7. 2KG을 한번에 하는건 좋지 못한 선택 같습니다.
8. 아래는 종이포일, 위는 랩. 넓게 펼때 모서리 부분은 랩째로 접고 눌러서 사각형 모양으로 잡으면 어느정도 됩니다. 모양 안잡힌다고 고민 ㄴㄴ
9. 남은재료 대괴부유 2/3, 오향분 2/3, 피쉬소스 한병 - 2숫갈... 을 어찌 처치해야할지 고민해봅시다.
육아견 마모루 : 완성분을 식품건조기로 한번 더 돌려서.. 수분만 한번 더 날렸으면 진짜 식감 더 오질것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마미보틀 : 육식맨 반응
그냥 맛있다–남들과 같음.'음'소리를 내며 미소를 짓는다
ㅈㄴ맛있다–주식 떡락한 표정을 지으며 극대노함
미칠정도로 맛있다–살짝 미침과 극대노가 섞임

(행복^ㅡ^) 초간단 육포에 홀딱 반한 김동현 "진짜 맛있다 ♡_♡" 냉장고를 부탁해 165회

15분 안에 만들어낸 정지선 표 딤섬과 육포
육포를 먹는 순간 홀딱 반한 김동현 "진짜 맛있다 ^ㅡ^"
5분 안에 만들어 낸 초간단 육포!
"(심각) 여기 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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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Park : 김동현 솔직하게 저렇게 맛있게 표현해주면 셰프들 진짜 뿌듯하겠대
GURU Kim : 싸움 잘 하는 형이 저렇게 허당처럼 말 하는게 왜이렇게 귀엽냐ㅋㅋ
Th : 딤섬은 짭텐이고 육포는 찐텐이네
포포 : ㅋㅋㅋㅋㅋㅋ김동현이 어? 음! 할떄 마다 느낌표 뜨는거 개웃기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Kim Tommy : 정지선 셰프 진짜 대단하다
15분 안에 진짜 요리를 만든다니
딤섬은 많은 손이 가서 쉽지 않았을텐데
진짜 대단하다
육포를 5분 안에 만든다니
진짜 와 밖에 안 나온다
그 음식을 맛본 김동현 선수의
표정에서 모든 것을 알려주어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보고 싶다

... 

#미향포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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