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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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쬬리 조회 1회 작성일 2021-05-08 15:12: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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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관리] 잔디 키우기 프로젝트 2 Part 1 (씨뿌리기 작업 그리고 2주 후 모습)

잔디씨 뿌리고 키우기 프로젝트 2 입니다. Kentucky bluegrass 와 perennial ryegrass 두 종류 잔디씨 뿌리기 위한 전 작업 부터 2주 후 뒤의 모습 입니다.
프로젝트 1탄에서 보여 주지 못했던 작업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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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잔디마당 성공한방법☞잔디씨 두번뿌린모습

쩡패밀리 잔디 2탄 영상을 먼저 봐 주세요.이 동영상 한편에 잔디의 모든정보를 넣었어요 . 끝까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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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잔디씨앗 심는 방법.

오늘은 죽은잔디가 많아서 봄에 잔디를 새로 심어줘야하는 경우에 좋은결과를 얻기위한 몇가지 팁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하실일은 바로 온도 체크인데요, 한지성 잔디 기준으로 씨앗의 발아(germination)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온도가 평균 섭씨 10도가 될때까지는 일단은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섭씨 6도 또는 7도 정도에서도 싹은 트지만 발아 확률이 현저하게 떨어지니 10도 이하라면 일단은 좀더 기다리시길 권해 드립니다.

다음 과정은 어떤 잔디를 심는게 적합한지를 알아보는 일인데요, 한지성 잔디 (cool season grass)만해도 흔하게 사용되는 잔디가 3가지가 있습니다. Ryegrass, Fine fescue 그리고 많은분들이 좋아하시는 Kentucky Bluegrass 가 있는데요, 각각의 잔디들은 잘자랄수 있는 환경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Kentucky bluegrass같은 경우에는 배수가 잘되면서 많은양의 햇빛을 받는 장소에서는 정말로 밀도가 높으면서 진한녹색의 보기좋은 잔디밭을 만들어주지만 그늘진 자리에서는 쉽게 죽어버리기 때문에 큰 나무가 많거나 점토의 비율이 높은 배수가 잘 안되는 흙에서는 기르기가 아주 까다롭습니다.

많은분들께서 하시는 실수가 잔디가 자랄수 있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한가지 종류의 잔디를 골라서 심는것인데요, 저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여러가지종류의 씨앗들이 혼합된 제품을 사용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렇게 하시면 한가지 종류의 잔디가 잘 못자라는 환경이라도 다른 잔디들이 빈자리를 매꿔주는 방식으로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가 있고, 결정적으로 종류가 다른 잔디라고해도 전문가가 아닌이상 구별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굳이 한가지 잔디를 고집하실필요가 없습니다.

씨앗을 뿌리기 전에 확실히 해 주셔야 할일이 이끼나 죽은잔디를 최대한 긁어내주는 작업 입니다. 영상에 나오는 전용 도구가 있으면 일이 수월하겠지만 기본적인 갈퀴로도 가능하니, 이번 영상에서는 전용도구 없이 해 보겠습니다. 이끼나 죽은 잔디를 긁어내지 않으면 잔디가 흙까지 뿌리를 내리기가 어려워서 금방 죽게되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과정은 신경을 써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작업 면적이 넓다면, 이렇게 일일이 긁어내는 작업이 힘들수도 잇으니 dethatcher 기계를 렌트하시거나 아니면 가정용으로 나온 저렴한 기계를 하나 구입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영상처럼 살아있는 잔디 사이사이에 흙이 보일정도로 긁어주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씨앗을 심으실땐 딱 한가지 원칙만 기억 하시면 됩니다. 바로 잔디씨앗과 흙이 잘 섞이도록 해주는것 입니다. 잔디 씨앗을 그냥 흙위에 뿌리시면 실패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는데요 그 이유는 첫째로 잔디씨앗이 쉽게 말라 버리기 때문입니다. 싹이 트려면 씨앗의 종류에 따라서 최소 1주일에서 최대 한달까지 씨앗이 촉촉하게 유지되어야 하는데요, 수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흙이 씨앗을 덮어주지 않으면 씨앗이 쉽게 말라 버리기때문에 발아 확률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비가 많이 오면 씨앗들이 물에 쓸려내려가거나 새들이 씨앗을 보고 쪼아먹는경우도 많기때문에 씨앗을 흙에 잘 섞어서 보이지 않게 해 줘야 최대한 많은양의 씨앗들을 발아 시킬수가 있습니다. 다만 너무 깊게 심으시면 새싹이 표면까지 올라오기 힘들수도 있으니, 흙표면에서 대략 1cm아래까지 씨앗을 흙에 골고루 섞어준다는 느낌으로 작업을하시면 될듯합니다. 이 원칙만 지키신다면 씨앗을 심는 방법은 정말 무궁무진 한대요 가장 흔하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법은 퇴비를 먼저 살짝 뿌려주신후, 잔디씨앗을 퇴비와 섞어주는 방법입니다. 물론 퇴비없이 하셔도 되지만 퇴비가 수분을 잘 잡아두기때문에 싹을튀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씨앗을 뿌리신뒤 갈퀴로 살짝 긁어주시면 절반이상의 씨앗들은 퇴비나 흙과 잘 섞이게 되겠죠. 흙과 잘 섞인 씨앗은 수분도 충분히 공급받으면서 새들이나 많은양의 비가 오더라도 보호 받을수가 있으니 발아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씨앗의 사용량은 종류에따라 대략 1000sq ft 당 3-5lb정도이고 이것을 환산하면 90 m2 (약 27평당) 1.4-2.2 kg 정도 있대요, 어차피 일부의 씨앗들은 새들이 쪼아먹거나 비가왔을때 소실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권장량보다 조금더 사용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퇴비를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흙을 살짝만 긁어줄수만 있으면 도구만 있으면 영상처럼 씨앗을 흙과 잘 섞어줄수가 있습니다.

다음 과정은 가장 중요한 단계인 물주기 인데요, 수압이 세거나 양동이 같은걸로 많은 양의 물을 한번에 부워버리시면 씨앗이 떠내려가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꼭 스피링 쿨러나 노즐을 사용해서 물을 골고루 주셔야 합니다. 물주는 시간은 씨앗이 촉촉할 정도만 주면되니 오랫동안 주실 필요는 없지만 씨앗이 마르면 안되니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하루에 최소 2-3번 정도는 물을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잔디의 종류에 따라서 싹이 틀때까지의 기간은 꽤나 차이가 나는데요. ryegrass 는 1주일 fine fescue는 2주 bluegrass 는 3주에서 4주정도 시간이 걸리고, 싹이 튼 후에도 뿌리가 아직까지는 깊지 않기때문에 최소 2주정도는 거의 매일 물을 주시길 권해 드립니다. 씨앗을뿌리고 최소 4주정도는 잔디를 깎지 마시고 그럼 저는 4주뒤에 잔디 싹이 튼다음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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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임샛별 - 봄날의 걸음마
자료출처 : https://gongu.copyright.or.kr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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